티스토리 뷰

아름다운 말 Beautiful sentence

5.26 마태 7:24-27 건강한 믿음

사용자 development world 2019. 10. 20. 06:49

5.26  마태  7:24-27  건강한 믿음

5.26 마태 7:24-27 건강한 믿음

1. 식이섬유로 쾌변 지키기

2. 담배 끊기

3. 장수의 비결 소식과 잡곡

4. 유산소 운동으로 몸에와 심장건강 관리

5. 웃기

6. 근육운동으로 노화방지

7. 정기검진

[출처] 건강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작성자 곰돌

건강하게 사는법 스트레스 받지 않기 숙면 좋은 음식 운동 웃어라 건강검진을 들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믿음이 건강하고 온전하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믿음의 기초를 우리는 튼튼히 쌓아가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면 우리의 믿음 자체가 무너지게 되고 우리의 삶전체가 완전히 다 무너지게 되는것입니다. 사람의 몸도 병이 있으면 죽고 말 듯이 우리의 믿음도 늘 점검하고 건강하기를 위해 힘쓰고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믿음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누구든지 나의 이말을 듣고 행하는자는 그집을 반석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늘 듣고 그 기초위에 모든 것을 세워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자는 그 집을 모래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믿음의 기초를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것에 기초를 둘 때 마치 집을 모래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아서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아니할 때 모래위에 지은 집이 되고 맙니다. 이처럼 무너지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건강한 믿음과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야 하는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하나님의 말씀의 기초위에 두지 않고 내 생각과 내 사상에 기초를 둔다면 그 믿음이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곧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건강하냐 건강하지 못하느냐의 차이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달려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온전하게 하고 건강하게 하고 우리를 흔들리지 않게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것에는 이처럼 건강치 못하고 병들고 흔들리고 만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우리 교회의 믿음을 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늘 건강을 검진하고 그리고 자동차를 검진하듯이 우리의 믿음도 다시한번 새롭게 검진하고 새롭게 바꾸어보아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건강할 때 우리의 교회가 건강하고 그리고 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됩니다. 건강하고 온전하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우리는 간직해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늘 말씀의 기초위에 서야 하겠습니다. 내생각이나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것위에 서게 되면 우리는 넘어지고 무너지게 되어있습니다. 부패하고 타락하게 됩니다.

 

농사의 방법중에는 관행농법과 유기농법과 자연농법이 있습니다. 자연농법을 한 어느 일본인은 자기가 병들고 나서야 관행농법을 버리고 자연농법을 했다고 합니다. 자연농법은 화학비료나 농약을 물론하지 않고 그리고 잡초까지도 그대로 두고 흙만 덮어주는 농법입니다. 게으른 농법같지만 그리고 수확도 많이 떨어지지만 그렇게 시행했다는 것입니다. 자연속에 모든 미생물과 영양분이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유기농법도 벼외에는 모든 것을 다 제거하고 뽑아버리는 농법입니다. 그처럼 우리 인간의 인위적인 삶의 방식이 아닌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에 내 자신을 내어맡기는 삶을 말하고 있습니다. 무위자연입니다.

삶의 속도 행복의 방향

삶의 속도도 천천히 슬로우 시티 슬로우 라이프 행복한 방향 부탄이라는 나라에서 행복지수를 느꼈다고 합니다. 가장 가난한 나라이지만 일을 놀이처럼해가며 행복해 하는 생활입니다. 휴식이라는 책에는 사람이 게으를 때 창조적인 에너지가 나온다고 합니다. 유명한 곡을 쓴 가수는 그가 잠에 빠져 게을렀을 때 아름다운 곡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인위적으로 긴장하고 늘 신경을 쓰고 살지말고 늘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우리 교회는 93년의 긴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왔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우리의 믿음이 온전하고 더욱 강건하게 되기 위해서 더욱 노력하고 더욱 말씀위에 서야 하겠습니다. 늘 기도하고 전도하고 말씀안에서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그 믿음이 흔들릴 때 그 교회가 흔들리게 됩니다. 말씀의 기초와 뿌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훈계와 교훈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며 우리를 구원해주시는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초대교회로 돌아가서 늘 말씀과 기도에 전무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것이 곧 죄악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것은 곧 영적인 빈곤이요 영적인 죽음입니다. 늘 주님의 말씀이 흥왕하고 강력하게 역사하도록 우리의 심령에도 우리의 교회에도 임하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교인수가 많으냐 내가 직분이 무엇이냐 내가 교회다닌 햇수가 얼마냐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가 영적으로 건강하냐를 늘 점검해야 하겠습니다. 사람의 몸도 늘 건강을 점검하듯이 부자에게도 권력자에게도 나이든 사람에게도 젊은이에게도 병은 찾아오게 마련입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건강을 되찾아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늘 점검해야 하겠습니다 우리 교회가 늘 하나님과의 나와의 관계 나의 신앙을 되찾아야 하겠습니다. 나는 신앙생활에 몇점인가 양호한가 잘하고 있는가를 늘 반성해야 하겠습니다. 나의 믿음이 잘못되지는 않았는지 나는 말씀의 기초위에 서있는지를 늘 찾아보아야 하겠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이단과 그리고 신앙의 내리막길에 빠져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대화를 할 때 보면 상대방의 믿음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때로는 너무 자아중심적인 사고와 말 때문에 가슴이 답답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나의 철학이나 나의 고집이나 나의 주장에 빠져서 오직 외골수의 신앙에 빠져서는 안되겠습니다.

28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이단은 끝이 다르다는 것이고 사이비는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끝이 다르거나 비슷해서는 안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바로 서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건강한 건전한 신앙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타락한 신앙 불건전한 신앙 부도덕한 신앙을 가져서는 병든 신앙이요 죽는 신앙입니다. 한국교회는 늘 세상으로부터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나의 신앙도 완전할수 없습니다 . 완전하신 예수님을 향하여 달려가야 하겠습니다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내가 빌립보서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에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고인물이 썩어지고 하듯이 우리의 신앙은 늘 개혁되고 늘 갱신해져야 합니다. 늘 새로워지지 않으면 우리의 믿음은 정체되고 죽은 믿음이 되고 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모래위에 지은 집을 짓는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아니하는 어리석은자가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것을 실천하는 지혜로운 사람 반석위에 지은 집과 같아서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모두 집을 짓는 자와 같습니다. 우리는 지혜로운자가 되든지 어리석은 자가 되든지 합니다. 우리는 모두 영적인 믿음의 집을 짓는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아니합니다. 그래서 무너지고 맙니다. 무너지고 난 다음에 깨닫습니다. 무너지고 난다음에 후회합니다. 매를 맞은 다음에 변화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아니하는 사람 곧 내뜻대로 내주장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은 반석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만세반석과 같은 지혜의 말씀이요 흔들림없는 진리의 말씀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 말씀을 좆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우리 교회는 역사가 오래되었지만 건강하고 이상적인 교회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들의 신앙도 건강하고 온전한 믿음을 간직해야 하겠습니다. 말씀에 기초하고 이단사설에 빠지지 않는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말씀에 기초하지 않고 신비적인 이상한 자기 경험이나 헛된 망상에 빠지는 우리가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오늘 성령강림 첫째주일을 맞이하여 우리의 믿음을 더욱 점검하고 더욱 온전하게 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우리 성도들이 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