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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말 Beautiful sentence

6.2 출 20:8-11 안식일

사용자 development world 2019. 10. 20. 08:50

6.2  출  20:8-11  안식일

6.2 20:8-11 안식일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안식일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안식이란 쉬는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너무 쉬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 일을 많이 해야 한다. 더 노력해야 한다라고 생각하여 쉬는 것을 죄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중독입니다. 이것은 또한 나의 욕망이요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는 것이 됩니다. 우리는 몸도 마음도 쉬어야 합니다. 끊임없이 우리는 무엇인가를 향하여 질주합니다. 브레이크도없이 쉼없이 달려갑니다. 기계도 쉬어야 합니다. 사람도 쉬어야 합니다. 하나님도 쉬셨습니다.

편안할 안 쉴 휴; -6; [xiū]

쉬다, 그치다, 그만두다, 휴가() 쉴휴입니다. 사람인에 나무목입니다. 사람이 자연속에 있으면 쉼을 얻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안식의 식은 스스로 자밑에 마음심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쉬어야 우리의 마음이 평안해야 쉴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의심과 상처와 긴장속에 있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어느딸은 자기 아버지의 바람기를 보면서 시집을 가지 않는다고 하였고 모든남자는 도둑놈이라고 남편까지도 그렇게 생각해서 결혼의 부적응을 가져왔습니다. 이것을 아버지의 잘못을 남편에게 적용하는 것을 투사라고 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쉬어야 하고 우리의 마음이 바로 서야 합니다.

 

break라는 것은 스탑 멈춘다는것입니다. break time 휴식시간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쉬지 않으면 피곤하고 지치고 탈진되어버립니다.

우리의 육체가 쉰다는 것은 그친다는 것입니다. 보는것도 말하는것도 듣는것도 그치는 것입니다. 행위를 그치는 것입니다.

 

오늘은 이제 빠름보다는 느림의 철학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엿새동안은 열심히 일하지만 이레째되는때에는 쉬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나라가 제일 수면시간이 적다고 합니다. 충분한 수면은 하루를 힘있게 살아갈수가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쉬는 것은 새로운 창조를 위한것입니다. 낮에는 일하지만 밤에는 쉬어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에게 쉼을 주십니다. 가정은 쉼터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쉼터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만나는 사람마다 나를 통하여 쉼을 얻어야 하겠습니다. 숨막힐듯한 쉼이 없이 스트레스를 준다면 안될것입니다. 그래서 남에게 부담을 주거나 남을 괴롭히는 말이나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쉼과 안식을 주어야 합니다. 편안함을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 만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된다면 서로 말을 하는 대화가 고통이 된다면 안될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서로 쉼을 주는 사람을 만납니다. 가정이 쉼터가 되지 못하기 때문에 가족은 남편과 자녀들은 가정밖에서 헤메입니다.

 

2;1-3에는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일을 그치고 일곱째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일을 마치시고 그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안식일을 복된날 거룩한날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은 안식일과 할례를 행함으로 살아왔습니다.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 줄을 너희가 알게 하리라 하였노라 그러나 그들의 자손이 내게 반역하여 사람이 지켜 행하면 그로 말미암아 삶을 얻을 나의 율례를 따르지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더럽힌지라 이에 내가 이르기를 내가 광야에서 그들에게 내 분노를 쏟으며 그들에게 내 진노를 이루리라 하였으나(Ref31:13)”

안식일이 예수님의 부활로 말미암아 주일로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이 주일이요 일요일입니다.

58:13-14 만일 안식일에 네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하지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길로 행하지 아니하며 네오락을 구하지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안에서 즐거움을 얻을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곳에 올리고 네조상 야곱의 기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56:4 여호와께서 이와같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내가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내가 내집에서 내성안에서 아들이나 딸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그들에게 주며 영원한 이름을 주어 끊어지지 아니하게 할것이며

 

교회가 쉼터가 되지 못하고 싸움터가 되기 때문에 사람들은 교회를 떠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육체도 쉬어야 하고 우리의 머리도 쉬어야 하고 우리의 마음도 쉬어야 합니다. 서로 싸우면 잠을 이룰수가 없고 스트레스가 있으면 괴로움이 밀려옵니다.

 

여종이나 남종도 그리고 육축도 쉬라고 하였습니다. 과거에는 노비가 있었습니다. 노비는 개인의 재산입니다. 1-2백만에 매매됩니다. 신분사회라는 것은 자유를 박탁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참된 쉼과 안식이 없습니다. 어떤 양반은 산을 오를 때 가마를 타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상대방이 너무 힘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안식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도 쉬셨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나의 안식뿐만아니라 남의 안식도 생각해야 합니다. 모두의 안식이 필요합니다.

성경에 안식일 논쟁은 안식일에 밀을 까서 먹는다 안식일에 병을 고친다였습니다.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냐 악을 행하는 것이 옳으냐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였습니다. 나는 제사를 원하지 않고 자비를 원한다고 하였습니다. 누가복음13:10-17

 

단순히 어떤 경우에도 일을 하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안식일의 의미도 사람을 쉬어서 사람을 살리는것입니다. 안식일에도 병을 고치고 안식일에도 먹을 것을 먹게 하는 것이 안식일의 참뜻이라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도 주안에서 죽는자가 복이 있나니 저희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새벽 요나서의 말씀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요나에게는 풍랑이 닥쳐왔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행할때에 우리에게 안식과 기쁨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 행하지 않을 때 우리에게는 안식이 없고 풍랑과 슬픔과 근심이 찾아오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늘 주안에서 안식의 축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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